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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수 작성일19-03-03 12:06 조회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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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람이엄마입니다. 2주동안 정말 편안히 쉬다갑니다.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신생아중환자실에 잠시 입원해있어서 울적했었는데, 부원장님께서 친엄마처럼 케어해주셔서 잘 극복할수 있었어요. 성모병원과 가까워서 모유 열심히 가져다줬어요. 모유먹고 아기가 기운차려서 빨리 나왔네요.
항상 색다른 맛있는 반찬을 그때그때 만들어주신 세프님 감사드립니다.(저희 남편이 여기 반포동 맛집이래요!) 개인적으로 갈비양념 치킨 완전 맛있었습니다! 음식이 그리울듯ㅎㅎ 밥이 맛있어서 식사시간에 다른 산모님과 친해지는건 시간문제! 식사하면서 육아노하우 얘기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몰라요ㅎ 조리원동기도 만들고갑니다. 키즈카페에서 만나는걸로ㅎ
신생아실 베테랑 선생님들 덕분에 아기도 병원생활 잊고 잘 쉬다갑니다~ 목욕한날 어찌나 잘웃던지ㅎ 한번도 안울고 목욕했어요.
매일 모유마사지를 받아서 이제는 모유비누만들만큼 모유가 잘 나오네요. 마사지받고나면 너무 시원해요. 조리원 내 전신마사지도 너무 좋아요! 이렇게 먹는대도 마사지만 받고 8키로 빼고 갑니다^^
숙소 쾌적하고 환하고 깨끗합니다.
퇴소할때 분유타는법, 모유중탕법 등 여러가지 주의사항과 긴급전화번호까지 알려주시니 집에가서도 걱정없네요^^ 둘째낳으면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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