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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또복이엄마 작성일18-10-28 17:39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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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또복이 엄마입니다^^
39주3일에 출산 후 리엔나에서 2주 조리하고 오늘이 퇴소 전날이네요ㅜ
하루하루가 저에겐 정말 소중했던 ..시간이었는데 벌써 퇴소날이 다가오니 겁도나고 아쉽네요ㅜ
너무 편하게 조리를 잘 하다 가서 만족합니다
30분만에 순산했지만 허리통증으로 후유증이 크게 와 고생했던 시간들..원장님과 부원장님 그리고 신생아실 이모님들 가슴마사지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정말 우울증을 앓을뻔 했습니다ㅜ 친정엄마같은 따듯한 맘으로 걱정해주시고 세심히 챙겨주셔서 더 빨리 회복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ㅎ
입소 첫날, 남편과 함께 점심식사를 서비스로 제공해주셨는데 음식을 먹자마자 너무 맛있어 살을 어떻게 빼나 걱정걱정을 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10키로 감량에 성공!!♡
나중에 둘째 소식이 있다면 고민없이 리엔나로 다시 .방문할것 같네요ㅎ
2주동안 감사히 잘 쉬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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