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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아윤아맘 작성일18-05-24 14:17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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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출산으로 예약도 못하고 집에서 아이를 키우다가 기존에 예약했던 조리원 취소하고 지인 소개로 리엔나에
오게 되었어요.
쌍둥이 중 한 아기가 체중이 적어서 걱정을 한아름 안고, 육체적 피로와 스트레스와 함께 이곳에 온지 2주가 지났어요. 이제는 정말 몸과 마음이 편해요.
원장님 부원장님 섬세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생아실 선생님들께서도 저희
아기들 정말 사랑해주시고 이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잊지 못할거 같아요!!!
여기에서 만난 친구, 언니들 모두 너무 좋아서 식사시간 항상 즐거웠고, 모유수유 관리(선생님 좋으심)와 마사지도 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여기서 얻은 에너지로 아이들 건강하고 예쁘게 키울 수 있을거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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