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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준맘 작성일18-05-19 19:31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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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리원마지막날이에요..
첫째때 조리원을 지내보고 어떤게 중요하고 어떤게 필요하지않은지를 알게되고
둘째때는
조리원투어없이 바로 와서 계약했어요
결론은 첫째때왜안왔나하는 맘이에요ㅠ
원장님 부원장님도 정말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 밥도 너무너무 맛있구요
마사지도 좋고 신생아실선생님들도
진짜좋으세요ㅠ_ㅠ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서 아가예뻐하시는게 느껴지구요
첫째때는 괜한 우울함에 혼자 조리원에서 울기도하고 했는데 둘째때는 조리원동기들과 수다도떨고 기쁜마음으로 시간을 보내다 간거같아요.. 원하면 식사를 방에 친절히 갖다주시기도 하지만 같은 산모들과 수다떨며 공감대형성하느라 식사시간만 기다렸어요 ㅎㅎㅎ
덕분에정말잘지내다가요 !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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