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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준엄마 작성일18-04-04 12:35 조회1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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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준이 엄마에요.

전 서울성모병원에서 출산을 하고 근처 조리원 투어를 다녔더랬죠.

여기저기 꼼꼼히 다녀봤지만, 리엔나 선생님들이 첫인상 부터 기억에 남아서 여기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신생아실 선생님들은 애기들은 너무 이뻐해 주시고,

엄마인 저 보다 더 많이 안아 주시는거 같아요.

가끔은 팔이 많이 아프실텐데..싶은 걱정이 들 정도로 모든 아기들을 잘 돌봐 주신답니다.

3.4로 조리원 들어 왔는데, 3일만에 3.7킬로 로... 하루에 100그램씩 살이 붙은거 같아요.

 

저는 3주동안 있었는데, 식당 밥이 혹시나 지겨우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거든요.

병원에 있을때 밥이 너무 맛이 없었어서 ㅠㅠ

조리원 천국이란 말이 딱! 맞게.. 맛있는 밥, 간식 잘 먹었습니다.

샐러드 드레싱이 너무 맛있어서 여쭤보면 레시피도 잘 가르쳐 주셨답니다~

집에가서 저도 도전해 보려구요.

 

조리원 스킨케어실도 너무 좋았어요.

가격대가 좀 있어서 몇회를 추가 해야 하나 조금 망설였었는데, 저는 3주 내내 매일 받아 버렸어요. (ㅜ.ㅜ 내돈..)

집에 가면 애기보느라 아무것도 할수 없을거 같아서, 이번에 아주 호사를 누렸죠~

실장님뿐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더 불편한 곳이 없냐고 꼼꼼히 챙겨 주십니다. 시간이 있다면 더 받고 싶어요~

 

조리원 고민이신 분들은 리엔나 조리원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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