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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함은진 작성일17-01-19 16:00 조회2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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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시는지...
은별이랑 조리원에서 나온지 열흘이 넘네요. 그사이 은별이에게 적응하느라 정신도 못차리고 살고 있어요. 2.27kg으로 조리원 들어간 은별이는 벌써 3.6kg이예요.

리엔나 간호사님들. 부원장님. 원장님. 영양사님. 모유선생님 저희 은별이 너무 귀여워해주시고 사랑 듬뿍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건강하고 이뻐졌어요. 은별이도 얼마나 자기가 사랑받았는지 알고있는 것 같아요. 고마운 마음 일일이 전하지 못하고 이곳에 글 남깁니다. 그럴일 없겠지만 둘째를 가지게 된다면 또 리엔나를 갈꺼예요.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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